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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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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언덕

출간
없음
저자
에밀리 브론테
낭독자
서혜정
출판사
북코스모스
런닝타임
00:40:49
저자 소개
저자 에밀리 브론테

여류소설가, 시인. 북부 요크셔의 황량한 고원에서 아일랜드인 목사를 아버지로, 샬럿과 앤의 자매로서 자랐다. 이 목사의 딸들은 카우언브리지에 있는 기숙사 학교에 들어가 배우고 고향의 학교에서 교원 생활을 한 뒤 1842년 언니와 브뤼셀로 유학, 루소 · 호프만 · 쿠퍼를 애독하고 피아노와 시작을 즐겼다. 집안의 연이은 폐병과 죽음으로 인하여 음침한 분위기에 둘러싸여 그녀도 그 희생이 되었으나, 아버지의 날카로운 감수성, 강한 의지, 냉정하기 짝이 없는 이성을 자매 중 누구보다도 많이 이어받고 있었다. 이모의 유산으로 세 자매는 시집 〈커러, 엘리스, 액턴벨의 시집〉(1846)을 자비 출판했고, 그녀는 이 속에서 시인으로서의 뛰어난 재능을 보였지만 시집은 거의 팔리지 않았다. 그 때문에 손을 댄 것이 소설이었는데, 20세기에 이르러 재평가된 에밀리의 명작 〈폭풍의 언덕〉(1847)은 이렇게 하여 생겨난 것이다. 에밀리도 폐병으로 쓰러지면서 의사의 진찰을 거부, 30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도서 소개
『폭풍의 언덕』은 맹목적인 사랑과 배신, 교묘와 복수, 악마성과 처절한 자기 파멸 등 인간성의 밑바닥을 철저하게 묘사한 작품이다. 인간의 사랑과 격정의 극단적인 결말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치밀하고 사실적인 묘사와 탁월한 시적 감수성을 높이 평가 받았다. 워더링 하이츠의 언쇼 집안과 드러시크로스의 린튼 집안 사이에 얽힌 비극적인 이야기로 두 집안에서 가정부로 일하는 넬리(엘렌) 딘이 현재 시점에서 20년 전 과거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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